"질문에 답하는 AI 다음 승부는, 카톡·전화·생활서비스에서 실제 일을 끝내는 AI입니다."기술의 기능보다 그 뒤의 변화를 읽는, 테크맥락입니다.사업자: SKT · KT · 카카오 3개 컨소시엄공통 방향: 챗봇 → 신청·예약·결제까지 실행형 에이전트일정: 10월 전후 베타, 연내 정식 서비스 목표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가 본격적으로 출발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8일 SK텔레콤, 카카오, KT가 이끄는 3개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했고, 9월 4일 착수 간담회에서 각사의 서비스 전략이 구체적으로 공개됐습니다. 겉으로 보면 또 하나의 AI 챗봇처럼 보이지만, 세 사업자 모두 범용 챗봇 뒤에 공공·생활서비스를 실제로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를 붙이려 하고 있습니다.‘모두의 AI’는 하나의 챗..